'대군부인' 2회 남기고 총체적 위기…궁궐 화재만 세 번, 입헌군주제 설정도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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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2회 남기고 총체적 위기…궁궐 화재만 세 번, 입헌군주제 설정도 도마 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을 두 회 앞두고 뜨거운 비판에 직면해 있다.

궁궐 화재만 세 번…실소 부른 반복 전개 .

드라마 속 절차 없는 왕실 내부 결정만으로 권력이 이동하는 묘사는 설정 자체의 신뢰도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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