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지인 불법 촬영물을 유통해 온 대형 사이트 ‘AVMOV’의 운영진 2명 중 1명이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AVMOV 운영진 A씨(40대)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일 오전 6시께 태국에서 자진 귀국해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체포됐으며, 경찰은 이튿날인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