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50은 역대 한국 남자 200m 4위 기록으로 한국기록(20초40·2018년 박태건)과는 0.10초 차이다.
그는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주 종목 남자 100m 결선에선 한국 기록(10초07)에 근접한 10초09에 결승선을 끊으며 우승했다.
같은 날 열린 남자 포환던지기에선 '토르' 박시훈(울산광역시청)이 한국 선수 역대 2위 기록이자 대회 기록인 19m10을 던져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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