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진태현, '입양딸' 재능 어마어마…영재 판정부터 마라톤 입상 '경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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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진태현, '입양딸' 재능 어마어마…영재 판정부터 마라톤 입상 '경사' [엑's 이슈]

정샘물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둘째 딸의 근황을 언급했다.

특히 영재 판정을 받은 둘째 딸에 대해 "둘째가 책을 정말 좋아한다.밥 먹을 때도 자야 할 때도 계속 책을 들고 있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 속 정샘물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던 도중 첫째 딸 아인이의 클라리넷 연주 영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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