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드민턴 또 '대형 이변' 해냈다…37위 전혁진, '전영오픈 3위' 빅터 라이 2-0 제압→태국오픈 첫 판 탈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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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또 '대형 이변' 해냈다…37위 전혁진, '전영오픈 3위' 빅터 라이 2-0 제압→태국오픈 첫 판 탈락시켰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슈퍼 500)에서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하고 있는 남자단식 전혁진(38위)이 세계랭킹 12위 A급 선수를 첫 판에서 2-0으로 완파하며 대형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전혁진은 13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본선 이틀 째 남자단식 32강에서 빅터 라이(캐나다)를 게임스코어 2-0(22-20 21-19)로 누르고 2회전에 진출했다.

태국오픈은 지난 3일 폐막한 BWF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9일 뒤 개막하다보니 한국에선 5개 종목을 통틀어 전혁진 말고는 출전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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