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13일(현지시간) 중국의 대표적 주가지수가 11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0.67% 상승한 4,242.57로 장을 마감, 종가 기준 2015년 7월 이후 가장 높았다.
2017년 11월 이후 9년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 14일 환영 행사와 정상회담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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