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예루살렘 성지 찾은 이스라엘 극우 장관…“벤그비르가 혁명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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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루살렘 성지 찾은 이스라엘 극우 장관…“벤그비르가 혁명 이끌어”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스라엘 극우 성향 장관이 또다시 예루살렘 성지를 찾아 기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어 “모든 이스라엘 국민이 성전산(예루살렘 성지의 이스라엘식 명칭)에 올라 벤그비르 장관이 이곳에서 이끌어낸 혁명을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예루살렘 성지는 이른바 ‘현상 유지’(Status Quo) 원칙에 따라 유대인의 방문은 허용되지만 공식적인 기도 행위는 금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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