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한다.
이번 합병 계약은 지난 2020년 11월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이후 5년6개월만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 변경인가 등 제반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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