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이후 이틀을 쉬고 5차전에 나선 양 팀은 길어지는 시리즈에 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을 강조했다.
먼저 취재진과 만난 이상민 감독은 “최준용을 비롯해 다들 전체적으로 100% 몸 상태는 없다”라며 “상대 팀도 마찬가지로 조금이라도 힘들 것 같고 부담을 조금씩 안고 가는 상태이기 때문에 선수들 본인들도 오늘 최선을 다하고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면서 임해달라고 얘기했다”고 했다.
이 감독은 “백업 선수들이 충분히 오랜 시간이 아니더라도 버텨주면 좋겠지만 5분이라도 많이 버텨주면 주전 선수들의 체력 세이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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