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연(14·강원)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장애학생체전) 육상 여자 100m T13 중등부 정상에 오르면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 장애학생체전 중등부 여자 100m와 200m T13 부문을 석권한 전서연은 이로써 대회 2연패를 이뤄냈다.
윤동훈은 14일 포환던지기 F37(고등부)에서 두 대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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