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신예 강타자 박준순(19)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로써 박준순은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물오른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날 첫 타석부터 장타를 터뜨린 박준순은 시즌 6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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