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정상을 탈환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1억4천만원이 넘는 포상금을 받았다.
김동문 협회장은 "(이번 우버컵 우승은)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하나의 팀으로 끝까지 완성해낸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의 투혼을 높이 평가했다.
박주봉 대표팀 감독은 "안세영 선수는 1번 단식으로 전승을 거두었고, 김가은 선수는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 끝에 승리를 가져오며 우승에 큰 보탬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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