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부활 특명 이원진號···첫 행보 '플랫폼 비즈니스 TF'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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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TV' 부활 특명 이원진號···첫 행보 '플랫폼 비즈니스 TF' 정체는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4일 VD 사업부장 부임 직후 자체 TV 플랫폼의 광고 수익 극대화를 전담할 '플랫폼 서비스 비즈니스 전략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직접 팀장을 맟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별도 가입이나 추가 장비 없이 즉시 TV 시청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 사장의 친정 조직이자 기존 FAST 사업을 담당하던 'TV 플러스 그룹'은 자체 운영체제(OS) '타이젠'을 중국 등 외부 TV 제조사에 공급하는 라이선스 사업 확장에 집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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