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골을 기록한 이호재는 무고사(인천)와 함께 리그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이호재의 시선은 곧 발표될 월드컵 최종 명단으로 향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는 16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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