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강민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1985년생인 강민호는 2025시즌 127경기 타율 0.269(412타수 111안타) 12홈런 71타점 OPS 0.753으로 나이를 잊은 활약을 펼쳤다.
박진만 감독은 "강민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뒤 내가 스케줄을 부여했다"며 "원래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중 한 경기는 지명타자로만 뛰게 하려고 했는데 강민호가 3경기 모두 수비를 다 하겠다고 하더라.게임을 잘 소화하고 올라왔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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