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공공기관 사칭 사기를 벌인 혐의(사기 및 범죄단체 가입)로 3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중국 충칭시를 기반으로 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입해 2017년부터 최근까지 보이스피싱 범죄를 일삼은 혐의다.
앞서 경찰은 2023년부터 최근까지 이 조직의 다른 조직원 5명을 잇달아 구속해 송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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