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감독 "김서현, 제구력 크게 잃어"…'또 2군행' 이유 밝혔다→0이닝 4실점+5일간 등판 NO, 끝내 결단 내렸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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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독 "김서현, 제구력 크게 잃어"…'또 2군행' 이유 밝혔다→0이닝 4실점+5일간 등판 NO, 끝내 결단 내렸다 [고척 현장]

한화 선발 투수 류현진도 5이닝 3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달성했다.

김서현은 올 시즌 12경기(8이닝)에 등판해 1승2패 1세이브 평균자책 12.38, 5탈삼진, 19사사구,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3.00으로 크게 흔들렸다.

김서현 말소 결정과 관련해서 김 감독은 "지금 투구폼을 고치느냐 안 고치느냐에 따라서 본인이 먼저 납득을 하면 코치진과 얘기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다.공을 던지면서 제구력을 크게 잃고 있으니까 이번에 넉넉하게 시간을 가지고 했으면 한다"며 "일단 제구력이 먼저다.향후 실전 등판 내용에 따라 (1군 복귀 시점을) 생각할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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