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드민턴협회, 4년 만의 우버컵 우승 가져온 대표팀에 포상금 1억44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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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4년 만의 우버컵 우승 가져온 대표팀에 포상금 1억4400만 원 전달

대한배드민턴협회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서 우승한 배드민턴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김동문 협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우버컵 우승은 선수단이 서로를 믿고 하나의 팀으로 끝까지 완성한 값진 성과”라고 칭찬했다.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직전 대회인 2022년 항저우 대회 이상의 성적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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