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김형근, 정호진, 패트릭, 홍성욱, 갈레고, 김종우, 카즈, 신재원, 바사니, 가브리엘, 윤빛가람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전북은 송범근, 김태현, 김하준, 조위제, 이상명, 오베르단, 김진규, 이동준, 강상윤, 이승우, 티아고가 선발 출전했다.
승격 후 K리그1 첫 경기였던 전북전, 심지어 전주월드컵경기장 원정이었는데 부천은 갈레고 2골 1도움 속 승리를 하면서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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