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전 이틀 만에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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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질주’ 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전 이틀 만에 정상 탈환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경기도 선수단이 대회 이틀째 종합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도는 대회 초반 수영과 역도를 중심으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선두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김시우(처인고)는 남자 배영 50m S14(고) 우승으로 2관왕을 기록했고, 이도건(흥덕중)도 남자 접영 100m S14(중) 정상에 오르며 계영 금메달과 함께 대회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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