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1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실적 반등에 청신호를 켰다.
사업별 실적을 살펴보면 뷰티(Beauty) 1분기 매출은 7711억원, 영업이익은 38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3%, 43.2% 감소했다.
LG생활건강은 헬스앤뷰티(H&B)스토어, 온라인 등 육성 채널에서는 판매 호조를 보였지만, 오프라인 시장 수요가 줄면서 매출이 소폭 감소해 영업이익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