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27)가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극우 정당이 집권할 가능성에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음바페는 "우리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단절돼 있지 않다.사람들은 때때로 우리가 돈이 있고 유명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우리와 무관하다고 생각하지만 나에겐 영향을 미친다"며 극우 국민연합(RN) 후보가 차기 대선에서 당선될 가능성을 경계했다.
바르델라 대표는 "나는 음바페가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 프로축구팀)을 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고 있다.바로 그 팀이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한다는 것이다(그리고 조만간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할지도 모른다)"라며 음바페를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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