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T1이 완벽에 가까운 초반 설계와 폭발적인 한타 집중력을 앞세워 농심 레드포스를 24분 만에 제압했다.
1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1경기 1세트에서 T1은 블루 진영에서 사이온-신짜오-라이즈-애쉬-세라핀 조합을 꺼냈다.
애쉬와 세라핀, 신짜오가 중심이 된 조합은 한타마다 농심 진영을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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