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대전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13일 대전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4일 대전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된다.
14일부터 18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은 14~16도 수준으로 예보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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