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6개월 연장… 11월 20일까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6개월 연장… 11월 20일까지

철강산업 경기 둔화에 따른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고용시장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포항시 등의 적극적인 대응이 반영됐다.

기업에는 ▲고용유지지원금 상향(휴업수당의 66.6%→80%) ▲사업주 직업훈련 지원 확대(훈련비 단가의 100%→130%) ▲지역고용촉진지원금 지원(신규 채용시 월 통상임금의 최대 50%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지정 연장은 고용노동부 포항고용노동지청과 경북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라며 "고용 불안에 직면한 근로자와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