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시흥시장 후보 '무공천' 현실화…수도권 기초단체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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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시흥시장 후보 '무공천' 현실화…수도권 기초단체 첫 사례

국민의힘이 끝내 경기 시흥시장 후보를 내지 못했다.

국민의힘 계열 정당이 수도권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를 내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수 험지'로 분류되는 시흥에서는 지난달 28일 도내 30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이 완료될 때까지도 시장 후보 신청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지난 7일과 지난 11일까지 재차 진행된 재공모에서도 신청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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