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게 로봇개 사업 관련 청탁을 하고 고가 손목시계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업가 서성빈 씨에게 특검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서 씨는 2022년 9월 김 여사에게 사업 관련 청탁과 함께 3990만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기소됐다.
한편 특검팀은 김 여사 관련 다수의 알선수재 의혹 사건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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