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4위, OPS 12위 등 타격에서 리그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이 감독은 "이론적으로는 맞다"면서도 "진짜 화냈다.그랬더니 요즘은 폼에 대해 크게 바꾸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이날 경기 전 이 감독은 서호철을 붙잡고 타격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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