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논란 속 유로비전 본선행…5개국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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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논란 속 유로비전 본선행…5개국 보이콧

스페인 등 5개국은 이스라엘 출전에 반발해 대회를 보이콧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70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이하 유로비전) 예선에서 이스라엘 대표 노암 베탄이 록발라드 '미셸'로 핀란드·그리스·세르비아 등과 함께 25개국이 겨루는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의 최우방국을 자처하는 독일 정부는 보이콧을 비판하며 이스라엘 대표를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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