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함덕주가 1군에서 말소됐다.
함덕주는 전날(12일) 삼성전에서 팀이 1-4로 끌려가던 9회 마운드에 올랐으나, 아웃 카운트 한 개도 잡지 못하고 5피안타 1볼넷 4실점했다.
염경엽 감독은 이튿날 함덕주를 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잠실] '다승·ERA 1위' KIA 올러 이틀 뒤 뺀다, "올스타전 선발, 후반기 체력 비축 때문에"
‘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 “주식 8만원 대에 1000만원 어치 샀다” (‘전참시’)
‘소지섭 딸’ 서수민, ‘59초 300만’ 소녀였다…‘김부장’ 화려한 데뷔 [왓IS]
'1·2위 전쟁' 4승 2패 삼성, '지옥의 원정 9연전' 6승 3패 KIA '선두권 맹추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