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해법 찾아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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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해법 찾아 현장으로

이번 현장 방문은 농식품부의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전략 마련을 위한 TF' 운영(4월 27일~)과 함께, 농업인·농촌 주민이 영농활동과 발전사업을 병행 할 수 있는 ‘영농형태양광법’이 국회를 통과(5월 7일)한 것을 계기로 에너지 전환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 마주쳤던 어려움과 극복 과정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미령 장관은 첫 번째로 방문한 마을발전소에서 현장 설명을 청취한 후“주민 주도로 태양광 발전 사업을 통해 해당 수익을 마을 복지사업 등 지역 주민들에게 공유하는 또 하나의 햇빛소득마을 성공 사례를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정부의 노력으로 이러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면 지역 균형 발전과 농업·농촌의 기본소득 재원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농업·농촌은 농지, 저수지, 농업기반시설 등 부존자원이 풍부하고, 최근 농지를 유지하면서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영농형태양광법'도 국회를 통과했다.”라며, “농업과 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농촌 생활 전반의 에너지 자립, 농업 생산 분야의 에너지 전환 및 고효율화 전략 마련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고, 지역균형 발전과 국가 에너지 전환에도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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