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결국 13일 1군 말소…에르난데스, 팔꿈치 부상 털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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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서현, 결국 13일 1군 말소…에르난데스, 팔꿈치 부상 털고 복귀

팔꿈치 염증 부상에서 돌아온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선발등판을 위해 1군에 합류했고, 기존 자원 중에선 김서현이 퓨처스군(2군)행을 통보 받았다.

김서현은 그해 69경기에 출전해 2승4패2홀드33세이브 평균자책점(ERA) 3.14를 기록하며 한화의 한국시리즈(KS)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서현은 올 시즌을 앞두고도 마무리투수 보직을 계속 맡아 새 시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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