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입주… 슬리퍼 출근·회의실 140개·유기묘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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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입주… 슬리퍼 출근·회의실 140개·유기묘 라운지

▲ 소노트리니티커먼스 전경(사진=소노인터내셔널) 소노트리니티그룹이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SONO TRINITY COMMONS)'로 이전을 완료하고 계열사 통합과 조직 문화 혁신에 본격 나섰다.

연면적 1만5,667평, 지상 13층·지하 7층 규모의 이 사옥에는 소노인터내셔널·트리니티항공·소노스테이션·소노스퀘어·트리니티 에어서비스 등 주요 계열사의 임직원 총 1,300여 명이 근무한다.

한 직원은 "업무 공간과 라운지, 집중형 1인 공간에 있을 때면 기존 사무실이 아닌 복합문화공간에 와 있는 기분"이라며 "슬리퍼를 신고 보고나 회의에 참석하다 보니 분위기도 부드러워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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