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핵심 불펜 투수 김서현이 1군 복귀 6일 만에 다시 짐을 쌌다.
프로야구 한화 구단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KBO리그 방문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말소하고 이날 선발로 예정된 윌켈 에르난데스를 엔트리에 등록했다.
한편 1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아웃카운트를 한 개도 잡지 못하고 5피안타(1홈런), 1볼넷, 4실점 한 LG 트윈스의 불펜 투수 함덕주도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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