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지역본부는 13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303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바라는 대전의 리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4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게 이번 설문조사 결과 및 지방주도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정책과제집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차기 시장이 우선 추진해야 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및 조직화 지원'이 38.6%로 가장 많았으며, '자금 및 세제지원 확대(대출이자 지원 등)'가 28.4%로 뒤를 이었다.
고호경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차기 시장에게 바라는 최우선 가치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며 "계속되는 고물가와 고금리,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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