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mini AI 생성 이미지) 전체 국민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되면서 대전지역 소상공인들이 골목 상권 사용을 호소하고 있다.
13일 대전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되자 지역 소상공인 등은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는 문구를 내걸고 있다.
마트 관계자는 "동네 마트에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냐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계산할 때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고 안내를 하고 있다"며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처럼 많은 고객이 사용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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