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韓서 진행된 미중 무역협상서 솔직하고 건설적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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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韓서 진행된 미중 무역협상서 솔직하고 건설적 의견 교환"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13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진행된 양국 고위급 협상에서 양측이 "솔직하고 깊이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보도했다.

중국중앙(CC)TV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귀빈실에서 열린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중국 허리펑 부총리 간 경제·무역 협상에 대해 이같이 전했다.

지난해 10월 30일 부산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당시에는 베선트 장관과 허 부총리가 같은 달 25∼26일 말레이시아에서 먼저 협상해 회담 의제를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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