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육상의 기대주 이종헌(신엄중)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째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종헌은 이날 33.09m를 던져 대회신록을 새로 작성하는 등 한국 장애인육상의 기대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종헌의 금빛 바톤을 이어받아 육상 F35 원반던지기 김하율(탐라중)과 수영 S14 배영 50m 배민준(탐라중), 슐런 여자 개인전 SL-6 김수지(서귀여자중)가 각각 금메달을 제주선수단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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