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모델 서현과 서윤이 tvN ‘킬잇’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델이자 승마 선수로도 활동 중인 서현과 서윤은 완벽한 밸런스와 피지컬을 뽐냈다.
서현은 “모델은 옷을 입고 걷는 직업이기에 그 누구보다 밸런스가 정말 좋다고 자신한다”고 이야기했고, 서윤은 “솔직히 소신 발언하겠다.둘 다 승마 선수고 피지컬도 타고났다.패션 모델인 데다 쌍둥이이기까지 한 이런 말도 안 되는 조건이 또 어디 있겠냐”며 “저희가 다 뛰어넘어버리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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