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유전자 치료 분야 주요 학술행사 3곳에 참가해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SENS'의 기술력과 사업화 전략을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해당 행사에서 Sunny Song 신약사업PU장이 구두 발표를 진행하고, 생체 내 플랫폼 기술에 최적화된 SENS의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특히 SENS 기반의 차세대 신약 개발을 위해 △체내 생산형 바이오의약품 △적응형 정밀 치료 △세포 기능 조절 치료 △표적 세포 조절 등 4대 전략을 제시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공동 연구 및 사업 개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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