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수비 못해? 美 중계진 극찬 터졌다! "2점 막아냈어"…멀티히트? '3타점 싹쓸이타' 무산시키자 환호 보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정후 수비 못해? 美 중계진 극찬 터졌다! "2점 막아냈어"…멀티히트? '3타점 싹쓸이타' 무산시키자 환호 보냈다

이정후가 월드시리즈 우승팀 LA 다저스를 상대로 멀티히트를 뽑아낸 가운데 미국 중계진은 오히려 대량 실점을 저지한 그의 수비를 주목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올렸다.

캐스터는 이정후가 7회 2타점 2루타를 터트리자 "우중간 빈틈으로 향하는 타구다!"라고 외친 뒤 "아무도 없는데, 따라가지만 잡지 못한다.원바운드로 담장을 맞고 나오는 타구, 주자 한 명 들어오고 또 한 명 들어오면서 득점이 추가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