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약 한 시간 뒤 5㎞ 떨어진 곳에서 긴급체포됐다.
둘은 동네에서 알고 지낸 지인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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