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티스두PSG'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시즌 출전시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가운데 여름 이적시장을 두고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리그앙 26경기(1,490분) 3골 4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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