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대중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진 창작자 지원이 문화예술 생태계 저변을 넓히는 기반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작자의 가능성이 다양한 장르와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계와 함께 건강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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