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폴란드군은 이번 훈련에서 대형 드론에 실제 사람 무게의 더미를 실은 뒤 AI(인공지능) 시스템이 안내한 비행경로를 따라 후송하는 시험을 했습니다.
부상병 후송 시험 비행에 사용된 FC-100 드론은 스코틀랜드에 본사를 둔 드론 기업 플로우콥터가 제작한 대형 수송용 무인기입니다.
최대 이륙 중량이 650㎏에 달하는 FC-100은 무게 100㎏의 짐을 싣고 최대 100㎞ 거리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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