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대결 앞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베이징서 첫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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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결 앞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베이징서 첫 훈련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방한하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에서 첫 훈련을 소화하며 예열에 나섰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내고향 선수단이 13일 숙소인 베이징 북한대사관 인근에서 체력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원FC와의 준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내고향은 같은 경기장에서 멜버른 시티(호주)-도쿄 베르디(일본) 경기 승자와 23일 오후 2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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