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안성여자중 소프트테니스부가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복식 3위를 차지하며 전국 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현주 코치는 “일본과 대만 등 해외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경기를 펼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체력과 기술 훈련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여중 소프트테니스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발판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하며 전국 정상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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