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양평중 카누부가 ‘2026년도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과 ‘제25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예진이 K-1 500m 금메달과 K-1 200m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시온·차루아 조는 K-2 500m와 K-2 200m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이석우가 C-1 500m와 C-1 200m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엄태민과 출전한 C-2 500m·200m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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