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트럼프 방중 환영 "양국관계·세계평화 논의"…SNS선 검색1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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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트럼프 방중 환영 "양국관계·세계평화 논의"…SNS선 검색1위(종합)

중국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두 정상이 양국 관계 및 세계 평화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 집권 1기 때인 2017년 11월 이후 9년 만이며, 미중 정상회담은 작년 10월 30일 부산 회담 이후 약 반년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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