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민예총과 원 예비후보는 지지 선언과 함께 세종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지역예술 생태계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등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양 측은 협약을 통해 ▲학교 문화예술교육 확대 ▲지역예술인 교육활동 지원 강화 ▲읍면동 문화예술교육 격차 해소 ▲학생 예술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지역문화 기반 창의융합교육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민예총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확대와 학생들의 창의·감수성 함양을 위한 정책 방향에 깊이 공감한다"며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교육도시 세종을 만들 적임자로 원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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